퍼즐에 한 번 빠져봅시다.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5-02-28 08:38:39


아내가 석현이에게 퍼즐을 사 주면 어떻게 제안을 해서 서점에서 퍼즐을 몇개 샀다.
하나는 조금 어려운 걸로 사고, 둘은 숫자와 글자를 익힐 수 있는 쉬운 걸로 샀다.
아직 퍼즐을 맞춰 본 적이 없어 어려울 거라 생각을 했는데 기우였다.
처음에는 퍼즐의 일부분만 떼어 내어 맞추게 했는데 쉽게 조각을 맞추었다.
몇번 익숙해진 다음에는 전체 조각을 맞추게 했는데 중간중간 약간의 시행착오는 있었지만 다 맞추었다.

시작해볼까요


이제는 퍼즐 맞추는 재미에 푹 빠져 버렸다.
어제도 하루종일 퍼즐을 맞추고, 맞춘 퍼즐을 다시 바닥에 쏟고 하며 즐겼다.
퇴근하는 길에 조금 더 어려운 퍼즐을 사서 들어갈까.

흩어진 퍼즐 조각들


하나씩 맞춰나가다 보면

조금만 더

마지막까지 최선을

완성!

기쁨의 브이

완성된 작품

작품과 멋지게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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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수풀의 想
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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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