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석현이에게 퍼즐을 사 주면 어떻게 제안을 해서 서점에서 퍼즐을 몇개 샀다. 하나는 조금 어려운 걸로 사고, 둘은 숫자와 글자를 익힐 수 있는 쉬운 걸로 샀다. 아직 퍼즐을 맞춰 본 적이 없어 어려울 거라 생각을 했는데 기우였다. 처음에는 퍼즐의 일부분만 떼어 내어 맞추게 했는데 쉽게 조각을 맞추었다. 몇번 익숙해진 다음에는 전체 조각을 맞추게 했는데 중간중간 약간의 시행착오는 있었지만 다 맞추었다.
시작해볼까요
이제는 퍼즐 맞추는 재미에 푹 빠져 버렸다. 어제도 하루종일 퍼즐을 맞추고, 맞춘 퍼즐을 다시 바닥에 쏟고 하며 즐겼다. 퇴근하는 길에 조금 더 어려운 퍼즐을 사서 들어갈까.
흩어진 퍼즐 조각들
하나씩 맞춰나가다 보면 조금만 더 마지막까지 최선을 완성! 기쁨의 브이 완성된 작품 작품과 멋지게 기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