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디오가게에서 빙뱅붕비디오를 샀다.
석현이가 영어를 좋아하기에 볼 만한 것이 있나 생각하다 고른 것이다.
언어에는 남다른 감각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다른 아이들은 모국어가 아닌 언어를 들으면 두려움을 느낀다고 하던데.
엄마를 닮아 석현이가 그런가 보다.
비디오를 쿠션에 기대어 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석현이가 영어를 좋아하기에 볼 만한 것이 있나 생각하다 고른 것이다.
언어에는 남다른 감각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다른 아이들은 모국어가 아닌 언어를 들으면 두려움을 느낀다고 하던데.
엄마를 닮아 석현이가 그런가 보다.
비디오를 쿠션에 기대어 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