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이는 큰 대야에 물을 받아놓고 거기서 자기 옷을 갖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아마 엄마가 빨래하는 것을 유심히 본 모양이다.
요즘 떼를 많이 쓴다.
어제도 엄마가 사진을 보여주지 않는 다고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울었다.
우는 모양이 가슴 아프지만 우는 대로 요구를 다 들어주면 나중에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분명히 가르쳐야한다.
한 가지 재밌는 일이 있었는 데.
아내랑 공부방에서 맨투맨(영어참고서)을 찾느라고 분주히 헤매고 있을 바로 그 때 석현이가 책꽂이에서 맨투맨을 꺼내 우리에게 주는 것이 아닌가?
얼마나 놀랐는 지.
석현이는 천재인가봐.
아마 엄마가 빨래하는 것을 유심히 본 모양이다.
요즘 떼를 많이 쓴다.
어제도 엄마가 사진을 보여주지 않는 다고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울었다.
우는 모양이 가슴 아프지만 우는 대로 요구를 다 들어주면 나중에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분명히 가르쳐야한다.
한 가지 재밌는 일이 있었는 데.
아내랑 공부방에서 맨투맨(영어참고서)을 찾느라고 분주히 헤매고 있을 바로 그 때 석현이가 책꽂이에서 맨투맨을 꺼내 우리에게 주는 것이 아닌가?
얼마나 놀랐는 지.
석현이는 천재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