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마다 늦잠 자는 이유

아름수풀의 想

2004-11-22 13:18:04


오늘 알람을 듣지 못하고 늦게 일어났다.
지난 주 월요일에도 그랬던 것 같다.
너무 피곤해서 그런 것 같았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핸드폰의 알람
설정을 확인 해 보았는데.
글쎄 월요일이 아니라 목요일로 알람이 설정되어 있었다.
(매주 주기로 알람을 설정해 놓았음)
다시 설정을 고치는데 월요일이라고 바꾸어도 계속 목요일이라고
나오는 것이다.
분명 핸드폰 프로그램의 버그이다.
그래서 모든 알람을 다 지우고 다시 설정을 해서 겨우 마무리했다.

핸드폰이 너무 오래 되서 이제 맛이 가는 걸까?
(다다음달이면 만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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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삼성경제연구소)에서 온 SERIZINE의 기사 중 하나가 눈길을 끈다. 이름하여 '다이나믹 타투 시스템'. 한 번 새기면 바꾸지 못하는 문신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란다. 피부 표면에 디스플레이 장치를 심어 놓으면 몸의 생리적인 신호를 읽어 그에 맞는 문신을 보여 주는 원리다. 사람의 감정 상태에 따라 매번 다른 문신이 나타나는 것이다. 문신 뿐만 아
200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