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유등축제가 열리고 있다.
개천예술제를 전후로 한 기간에 열리는 것 같은데 추석이 지나고 나면 하는 것 같다.
작년 추석에도 진주에 내려가 준비하는 모습만 보았는데 올해도 역시 본행사는 보지 못하고 올라왔다.
뉴스에 의하면 3만여개의 등이 남강을 밝혀다고 하는데 보지 못해 아쉽다.
사진에 나오는 다리는 축제기간 중 임시로 설치한 부교인데 통행료가 1000원이다.
한번 건너려고 했는데 축제기간도 아닌데다 낮에도 돈을 받기에 그만 두고 다리로 돌아 건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