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졌다고 해도 점심 먹고 졸리는 것을 보니 봄은 봄인가 보다.
어제 석현이와 같이 만든 고래와 상어.
도미노 블럭 상자에 종이로 눈과 입을 붙여 만들었다.
고래는 물을 뿜어야 한다고 해서 물줄기를 붙였고,
상어는 등에 뾰족한 게 있다고 해서 등지느러미를 붙였다.
만들었으면 가지고 놀아야지.
상어 너를 잡아 먹겠다.
정말 고래가 상어를 잡아 먹는 걸까?
어제 석현이와 같이 만든 고래와 상어.
도미노 블럭 상자에 종이로 눈과 입을 붙여 만들었다.
고래는 물을 뿜어야 한다고 해서 물줄기를 붙였고,
상어는 등에 뾰족한 게 있다고 해서 등지느러미를 붙였다.
만들었으면 가지고 놀아야지.
상어 너를 잡아 먹겠다.
정말 고래가 상어를 잡아 먹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