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이 생각난다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4-03-29 08:33:11


봄이 되니 사무실은 벌써 더워졌네요.
같은 층에 사람도 많고 PC, 서버 같은 장비들이 열을 내니 더 덥습니다.
에어콘을 가동하려면 아직 멀었구요.
이럴 때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간절합니다.
목을 넘어갈 때에 그 시원함이란.

'그럼, 내가 아이스크림 만들어줄게. 잠깐 기다려 봐.'


'재료를 넣고 이렇게 꾹 누르면 돼.'


'다 만들었다. 자, 맛을 봐봐.'


'음, 석현이가 만들어준 아이스크림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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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별 석현
봄하늘 풍경
봄이 오니 햇님도 밝게 빛나고 구름이 한가로이 하늘을 흘러갑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습니다. 새들도 마음껏 봄을 노래하면 날아갑니다.
200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