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천일염을 대나무를 잘라 만든 통에 넣어 황토를 봉한 후 쇠화로에서 소나무와 송진으로 9번 구워 만드는 것이 죽염(竹鹽)이다.
석현이와 나는 알레르기성 비명이 있다.
특히 공기가 탁하거나 계절이 바뀌면 고생을 많이 한다.
이번에 죽염으로 치료를 하기로 작정을 하고 시작했다.
유근피(느릅나무 껍질) 달인 물에 죽염을 타 죽염수를 만들어 코에 넣고 있다.
코에 넣는 느낌은 안쪽이 따끈거린다.
동시에 복용도 해 가며 차도를 확인하기로 했다.
석현이와 나는 알레르기성 비명이 있다.
특히 공기가 탁하거나 계절이 바뀌면 고생을 많이 한다.
이번에 죽염으로 치료를 하기로 작정을 하고 시작했다.
유근피(느릅나무 껍질) 달인 물에 죽염을 타 죽염수를 만들어 코에 넣고 있다.
코에 넣는 느낌은 안쪽이 따끈거린다.
동시에 복용도 해 가며 차도를 확인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