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로 컴백

아름수풀의 想

2004-08-31 22:41:11


헉, 이런.
포스트를 작성하고 reflect를 눌렀는데 admin login 창이 뜨면서 글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icon_cry.gif

다른 주제의 블로그가 필요해서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다 다시 태터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글이었는데 말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MT와 뉴클리어스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MT는 html로 포스트를 만들어 주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태터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다른 툴들은 눈에 들어 오지 않았습니다.
툴에 연연하는 것보다 양질의 블로깅이 더 낫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시간과 정열을 쏟아가며 새로운 것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적이 블로깅이라면 현재에 충실하는 것이 좋겠죠.
다른 블로그 툴과 그것을 사용하는 또 다른 블로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도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곧 새로운 버젼이 나오는 태터에 대한 기대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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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스팅 테스트
첫째별 석현
포토 리스팅 테스트
피아노 치는 석현 뻘줌이의 블로그에 있는 대로 했는데 현재 스킨이랑 잘 맞지 않아 실패. 일반적인 스킨을 쓰고 있다면 별 문제는 없다. 출처:: http://lovejin.net/tt/index.php?pl=68&nc=1&ct1=3
2004-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