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태우다

아름수풀의 想

2004-08-17 20:06:38


밥을 불에 얹어 놓은지 얼마되지 않아 타는 냄새가 난다.
아차, 쌀을 씻고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불에 올렸다.

건망증의 극대치인가, 아님 휴가 후유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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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