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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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을 태우다
아름수풀의 想
2004-08-17 20:06:38
밥을 불에 얹어 놓은지 얼마되지 않아 타는 냄새가 난다.
아차, 쌀을 씻고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불에 올렸다.
건망증의 극대치인가, 아님 휴가 후유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