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성 질환으로 코가 좋지 않은 석현이.
콧물이 나고 재채기가 심하면 죽염을 탄 죽염수를 코에 넣어 준다.
죽염이 소염 성분이 강해 상처가 있거나 염증이 있는 부위에 닿으면 굉장히 따갑다.
그래서 죽염수를 넣어 주면 아파서 눈물을 뚝뚝 흘릴 정도다.
대부분의 경우 강제로 붙잡아 겨우 넣을 수 있다.
어제 아침에는 석현이 제 스스로 죽염수를 넣겠다고 했다.
자신이 하면 조금은 덜 아플 것 같은 모양이었다.
아프니 차마 넣지 못하고 하는 말이
'엄마, 가슴이 똑똑거려.'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표현같은데 너무 기발하다.
콧물이 나고 재채기가 심하면 죽염을 탄 죽염수를 코에 넣어 준다.
죽염이 소염 성분이 강해 상처가 있거나 염증이 있는 부위에 닿으면 굉장히 따갑다.
그래서 죽염수를 넣어 주면 아파서 눈물을 뚝뚝 흘릴 정도다.
대부분의 경우 강제로 붙잡아 겨우 넣을 수 있다.
어제 아침에는 석현이 제 스스로 죽염수를 넣겠다고 했다.
자신이 하면 조금은 덜 아플 것 같은 모양이었다.
아프니 차마 넣지 못하고 하는 말이
'엄마, 가슴이 똑똑거려.'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표현같은데 너무 기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