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물다

아름수풀의 想

2022-06-22 14:17:37


낮에 여의도 공원에서 본 계수나무 나뭇잎들.
한창 짙은 녹음을 띄어야 할 때인데 잎이 끝에서부터 타 들어간다.
너무 가물다.
장마가 북상하고 있어 내일부터 비가 내린다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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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감자
아름수풀의 想
하지 감자
오늘은 일년 중 해가 가장 길다는 하지이다. 이제 동지까지 해가 점점 짧아지겠지. 마침 오흥리에서 유기농 감자가 나왔다고 하는데 맛있는 하지 감자이겠구나. 아내는 10킬로그램을 주문했다. 주문 폭주로 1킬로그램만 주문할 수 있었다. 벌써 맛있는 감자가 군침을 돌게 한다. 요즘 하루하루 일상이 너무 감사하다. 이 일상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202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