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수풀의 想
2022-06-22 14:17:37
낮에 여의도 공원에서 본 계수나무 나뭇잎들. 한창 짙은 녹음을 띄어야 할 때인데 잎이 끝에서부터 타 들어간다. 너무 가물다. 장마가 북상하고 있어 내일부터 비가 내린다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