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의천

2004-05-24 17:14:34


안양천 지류인 경기 안양시 학의천이 하천의 고유기능을 유지하면서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자연형 하천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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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하이킹
아름수풀의 想
자전거 하이킹
일요일, 자전거를 타고 학의천을 따라 난 자전거 도로를 거슬러 올라 갔다. 햇살이 밝게 빛났지만 세게 부는 바람은 체감온도를 떨어뜨리고 있었다. 다리 밑의 그늘을 지나면 한기가 느껴지는 날이었다. 하지만 5월의 끝에 있는 계절은 짙푸른 녹음으로 가득 차 있었다. 자연형 하천으로 탈바꿈한 학의천 중간중간에 징검다리가 놓여있다. 도시를 벗어나 자연으로 다가가니
200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