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도

꿈같은사랑 愛

2009-10-28 13:17:12



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다.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있는 일하라고 병을 주셨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와지라고 가난을 주셨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다.

삶을 누릴 수 있게 모든 것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주셨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맘 속의 진작에 표현하지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주셨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I asked God for strength that I might achieve;
I was made weak that I might learn humbly to obey.

I asked for health that I might do greater things;
I was given infirmity that I might do better things.

I asked for riches that I might be happy;
I was given poverty that I might be wise.

I asked for power that I might have praise of men;
I was given weakness that I might feel the need of God.

I asked for all things that I might enjoy life;
I was given life that I might enjoy all things.

I got nothing that I asked for, but everything I had hoped for.
Almost despite myself, my unspoken prayers were answered.

I am, among all men, most richly bl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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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사랑 愛
시들지 않는 기쁨을 찾아서
여름 바다에서 이제 여름의 자취는 완전히 없어지고 가을도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주말에 비가 오면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짧은 가을이 지나가면 추운 겨울이 어김없이 오겠죠. 춥지만 따뜻한 봄날의 희망이 있듯이 우리 삶도 희망으로 가득 차면 좋겠습니다. 오늘 그 누군가가 시들지 않는 기쁨을 찾아 떠납니다.
200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