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 않는 기쁨을 찾아서

꿈같은사랑 愛

2009-10-28 12:01:20


여름 바다에서

이제 여름의 자취는 완전히 없어지고
가을도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주말에 비가 오면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짧은 가을이 지나가면 추운 겨울이 어김없이 오겠죠.

춥지만 따뜻한 봄날의 희망이 있듯이
우리 삶도 희망으로 가득 차면 좋겠습니다.

오늘 그 누군가가 시들지 않는 기쁨을 찾아 떠납니다.



#봄 #겨울 #주말 #비 #희망 #여름 #바다 #가을 #기쁨 #석현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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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 고구마를 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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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 고구마를 캐다
고창 외갓집에서 고구마를 수확한 석현이. 생전 처음 해보는 고구마 캐기에 신이 났다. 조그만 고구마부터 왕대박 고구마까지. 한 줄기를 잡아 당기면 덩굴째 고구마가 대롱대롱 매달려 나온다. 올 겨울 따끈한 군고구마로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겠다.
2009-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