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텔레비젼을 보던 중 요리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중식 새우요리였는데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고 요리법도 간단해서 바로 만들어 보았다.
연유소스 새우와 새우볶음밥이었는데 점심때라 먼저 새우볶음밥을 해 먹었다.
저녁에는 연유소스 새우를 만들어 보았다.
새우를 튀기지 않고 삶아서 하는 요리였고
연유소스는 마요네즈, 연유, 레몬즙, 우유, 꿀 등을 적당히 섞으면 완성되는 초간단요리였다.
처음에 먹는 맛은 부드러워 좋았지만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 탓에 많이 먹지는 못하였다.
간식으로 조금 만들어 먹으면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