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석현이가 두번째 이를 뽑았다.
아래 앞니였는데 하나는 이미 뽑아 새 이가 났고
이번에는 두번째 이가 나고 있는데 흔들리지도 않아 치과에서 뽑았다.
유치가 보이기는 작으나 뿌리가 길고 튼튼해 잘 빠지지 않는 모양이다.
이 뽑을 때 울지 않고 잘 참았다며 치과에서 받은 자동차 장난감을 자랑한다.
아래 앞니였는데 하나는 이미 뽑아 새 이가 났고
이번에는 두번째 이가 나고 있는데 흔들리지도 않아 치과에서 뽑았다.
유치가 보이기는 작으나 뿌리가 길고 튼튼해 잘 빠지지 않는 모양이다.
이 뽑을 때 울지 않고 잘 참았다며 치과에서 받은 자동차 장난감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