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석현이가 피아노를 시작한다.
그동안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며 졸다댔는데 대기자가 많아 기다리고 있던 중이었다.
갓난아이때 엄마등에 업혀 엄마 피아노 배우는 데 따라 다니더니 익숙해져서 그런가.
집에 있는 피아노도 처음에는 쿵쾅거리더니 이제는 나름대로 음을 만들어 치고 있다.
그리고 영어도 시작하는데 이제 무척 바빠질 모양이다.
국어, 수학, 영어, 칼라믹스, 피아노.
그래도 놀 시간은 만들어주고 특히 주말에는 많이 놀아주어야겠다.
이번 주말에는 쑥 캐러 간다.
그동안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며 졸다댔는데 대기자가 많아 기다리고 있던 중이었다.
갓난아이때 엄마등에 업혀 엄마 피아노 배우는 데 따라 다니더니 익숙해져서 그런가.
집에 있는 피아노도 처음에는 쿵쾅거리더니 이제는 나름대로 음을 만들어 치고 있다.
그리고 영어도 시작하는데 이제 무척 바빠질 모양이다.
국어, 수학, 영어, 칼라믹스, 피아노.
그래도 놀 시간은 만들어주고 특히 주말에는 많이 놀아주어야겠다.
이번 주말에는 쑥 캐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