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석현이가 자다가 토했다.
어두운 밤에 안경을 쓰지 않고 봤는데 이불에 거무스름한 토사물이 쏟아져있는 것을 보고 순간 피가 아닐까하면 당황했었다.
화장실에서 불을 켜고 확인한 결과 저녁때 먹은 김밥이었음을 확인하고 안심을 했었다.
오늘 한의원에 다녀왔는데 심하게 체해서 그렇다고 한다.
자기 2시간전에는 아무것도 먹이지 말라고 한다.
위속에 노폐물이 쌓여있으니 그것을 제거해야한다고 하는데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약을 지어 먹이라고 하는데 약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석현이의 키는 100명 중 76번째 정도 드는 수준이라고 한다. 55번째 이상이면 큰 키라고 하니 무척 큰 편이다.
몸무게는 24킬로그램. 나는 말랐다고 생각했는데 통통한 편이라고 한다.
어두운 밤에 안경을 쓰지 않고 봤는데 이불에 거무스름한 토사물이 쏟아져있는 것을 보고 순간 피가 아닐까하면 당황했었다.
화장실에서 불을 켜고 확인한 결과 저녁때 먹은 김밥이었음을 확인하고 안심을 했었다.
오늘 한의원에 다녀왔는데 심하게 체해서 그렇다고 한다.
자기 2시간전에는 아무것도 먹이지 말라고 한다.
위속에 노폐물이 쌓여있으니 그것을 제거해야한다고 하는데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약을 지어 먹이라고 하는데 약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석현이의 키는 100명 중 76번째 정도 드는 수준이라고 한다. 55번째 이상이면 큰 키라고 하니 무척 큰 편이다.
몸무게는 24킬로그램. 나는 말랐다고 생각했는데 통통한 편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