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이 토하다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6-03-08 20:53:18


어제 밤에 석현이가 자다가 토했다.
어두운 밤에 안경을 쓰지 않고 봤는데 이불에 거무스름한 토사물이 쏟아져있는 것을 보고 순간 피가 아닐까하면 당황했었다.
화장실에서 불을 켜고 확인한 결과 저녁때 먹은 김밥이었음을 확인하고 안심을 했었다.

오늘 한의원에 다녀왔는데 심하게 체해서 그렇다고 한다.
자기 2시간전에는 아무것도 먹이지 말라고 한다.
위속에 노폐물이 쌓여있으니 그것을 제거해야한다고 하는데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약을 지어 먹이라고 하는데 약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석현이의 키는 100명 중 76번째 정도 드는 수준이라고 한다. 55번째 이상이면 큰 키라고 하니 무척 큰 편이다.
몸무게는 24킬로그램. 나는 말랐다고 생각했는데 통통한 편이라고 한다.

#몸무게 #한의원 #석현 #키 #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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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별 석현
씽씽이타고 씽씽
친구네집에 놀러가 씽씽이를 보고 타 보았던 같다. 며칠전부터 자기도 잘 타니 사달라고 했는데 차일피 미루다 어제 같이 가 사 주었다. 처음에는 킥보드라고 해서 인터넷을 뒤져가며 어떤 게 좋은 지 찾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른이나 큰 아이들이 타는 두발 킥보드는 아닌 것 같은데 계속 그게 맞다고 했다. 그리고 아톰이 그려져있다고도 했는데... 결국 세발짜리
200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