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이가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다.
많이 높지는 않지만 열이 계속되고 기침이 심하다, 특히 밤에.
석현이는 기침하느라 나와 아내는 그 기침소리에 잠을 설쳤다.
아프지만 할 것은 다한다.
어제는 한글하는 날이었데 아픈 몸으로도 재밌게 했다고 한다.
밥도 챙겨먹고 과일(복숭아)도 먹고 만화도 보았다.
중국에서의 강행군과 그 여독이 풀리기 전에 고창에서 열심히 뛰어노느라 체력이 다해서 몸에 이상이 생긴 것 같다.
얼른 몸이 나아 신나게 놀아야 할텐데.
많이 높지는 않지만 열이 계속되고 기침이 심하다, 특히 밤에.
석현이는 기침하느라 나와 아내는 그 기침소리에 잠을 설쳤다.
아프지만 할 것은 다한다.
어제는 한글하는 날이었데 아픈 몸으로도 재밌게 했다고 한다.
밥도 챙겨먹고 과일(복숭아)도 먹고 만화도 보았다.
중국에서의 강행군과 그 여독이 풀리기 전에 고창에서 열심히 뛰어노느라 체력이 다해서 몸에 이상이 생긴 것 같다.
얼른 몸이 나아 신나게 놀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