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나오는 기계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5-05-12 11:24:06


어제 저녁 돈을 찾으러 은행 365코너를 석현이와 갔었다.
석현이가 직접 하고 싶다고 하여 그렇게 하게 하였다.
카드도 넣어 보고, 화면의 이런 저런 메뉴도 터치해보고.
일련의 동작이 끝나니 드디어 윙하는 지폐 세는 소리와 함께 카드가 나오고, 카드를 빼니 돈이 나온다.
카드를 빼어 든 석현이가 잠시 생각을 하더니
"어, 어디서 돈이 나오는거야?"
"여기서 나오는 거야? 정말 신기하다."

나중에 아무 카드나 넣고 돈을 찾는 것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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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수풀의 想
이번주는 교육입니다.
이번 주는 외부교육이다. 회사업무에서 벗어나 조금은 여유를 느낄 수도 있다. 교육시간도 출근시간보다 늦어 아침도 부담없이 먹고 나올 수 있다. 교육장이 강남이 있어 2호선을 탔는데 출근시간의 지하철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이른 아침에 버스로 출근을 하다보니 이런 광경이 매우 낯설게 느껴졌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들과 탁한 공기, 냉방도 되지 않
200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