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중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4-11-30 08:34:34


석현이가 지난 밤을 그런대로 무사히 넘긴 것 같다.
새벽과 아침에 열이 났지만 39도를 넘지 않았다.
38도 밑을 도는 수준이어서 해열제를 먹이지는 않았다.
이제 밥도 먹고 입맛을 찾아가고 있다.
체력도 회복하고 웃음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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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별 석현
투병 5일째
편도가 많이 부었다고 한다. 열이 주기적으로 올랐다 내렸다 한다. 기초 체력이 저하되어 병을 이기는 힘이 약해졌다고 한다. 입맛이 없다고 통 먹지를 않았으니. 스쿠알렌과 알콕시 덕을 조금씩 보기 시작했다.
2004-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