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본 석현이 사주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4-05-25 07:58:47


01: 성 별 : 남성
02: 생년구분 : 양력
03: 생년월일 : 2000년 1월 17일
04: 시 간 : 4시 53분
05: 출 생 지 : 안양
06: 한 자 성 : 李
07: 한자이름 : 碩炫

양력 2000년 1월 17일 4시 53분

* 경도, 표준시, 서머타임을 고려하여 정확한 출생시로 전환한 귀하의 사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양력 2000년 1월 17일 4시 21분
음력 1999년 12월 11일 4시 21분

四柱 己卯 丁丑 甲戌 丙寅
五行 土木 火土 木土 火木
陰陽 陰陰 陰陰 陽陽 陽陽

木 3, 火 2, 土 3, 金 0, 水 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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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뜻]

리 李 : 오얏 리
석 碩 : 클 석
현 炫 : 밝을 현

[사주풀이]

다정다감하고 정이 많으며 일을 하는데 있어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인간관계에서 두터운 신의를 가지고 있다. 명석한 두뇌 회전이 빠르고
직관력이 있지만 계획을 자주 바꾸는 경우가 많아 실패할 확률이 있다.
성직자나 예능계, 의약업에 종사하는 것이 알맞고 신경성 위장병이나
신경성 피부병 같은 질병에 주의하여야 한다.
특히 신경이 예민하므로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수리분석]

[초년운]
공수래만수거, 빈손으로 왔지만 부귀를 양손 가득히 가지고 가도다.

해설: 창성격으로 떠오르는 태양처럼 우뚝 서는 길운이다.
향상 발전하여 권위와 위세를 온천하에 떨치며 부귀공명과 심신화평을 모두 얻는다.

[청장년운]
강한 정신과 지략으로 주변을 다스림에 그르침이 없어 풍성한 열매를 맺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도다.

해설: 두령격으로 행운이 꽉 찬 길운이다. 의지가 강하고 독립심이 강한 만큼
모든 사람들의 추앙을 받고 권위가 생긴다. 시간이 지날수록 길하다.

[말년운]
뭇사람들의 신망을 얻어 큰 일을 이루니 지도자로서 대성하리라.
부귀영화를 얻어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해설: 덕망격으로 삼합의 번영지수인 길운이다.
윗사람에게 신망을 아랫사람에게 존경을 받는다.
지도력을 발휘하는 직업이 좋으며 배우자운도 길하다.

[총체적운]
재능이 많아 무난히 나아가나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고 겸손해야 지속할 수
있으리라.

해설: 블측격으로 길흉의 양끝을 달리는 다소 불안한 운으로 그릇이 크고
덕을 쌓아 안전하게 나아가면 성공이 오고 간교하면 흉이 온다.

[오행해석]

[발음오행]
총명하여 뜻을 이루기도 하나 남과 조화에 힘써 주변에 신망을 얻어야 성공과 길운을
유지 하리라.

해설: 진취적이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능력이 있으나 늘 심신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안고
있는 운으로 이상적인 성공을 위해 꾸준히 나아가나, 노력에 비해 큰 열매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자존심이 강해 상처를 받을 수 있음을 유의하는 것이 좋다.

[자원오행]
뜻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일의 기본에 충실하고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 사람의
신망을 얻으시오.

해설: 기초운이 부족하여 모든 일이 흐지부지 끝나게 되는 안타까운 운으로 노력의
대가가 따르지 않고 심신이 쇠약하다.인복이 박하고 인간관계 속에서 쓸쓸함을 느끼게
된다.
노력은 많으나 열매가 적어 늘 불운함을 느끼게 되는 구성이다.

[수리오행]
큰 어려움 없이 무사평온한 삶을 누리기도 하나 남과 신뢰를 쌓고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실패가 있으리라.

해설: 고집이 세고 겉으로는 강건해 보이나 마음이 약하고 심신이 불안정한 운으로
평탄한 삶을 순조롭게 살아가는 듯 보이나 만족감이 적고 늘 불만을 느낀다.
신경성 질환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음양조화]

귀하의 이름은 음양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다.

[사주와 오행]

아기의 사주(선천적임)에 필요한 오행을 이름(후천적임)이 보완해주니 좋은 이름이다.

[주역괘상]

너무 무리하지 않고 순리껏 열심히 하면 귀인들이 힘써 도와주리라.

다음 이야기
아름수풀의 想
'트로이'를 봤는데
금방 CGV상암에서 '트로이'를 보고 돌아왔다. 회사에서 회식대신 가지는 모임이었다. 아내는 영화 볼 수 있는 핑계라도 있어 좋겠다며 핀잔을 준다. 그런 부담감과 미안함때문인지 2시간 40분짜리 영화가 지루하게만 느껴졌다. 카타르시스나 스트레스 해소, 여운같은 것이 전혀 없는 영화였다. 그리스풍의 음악-확실히는 모르겠다-이 언밸런스해 분위기를 살리지 못했다
200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