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T

2004-06-05 21:13:31


디프테리아(diphtheria), 백일해(pertussis), 파상풍(tetanus)을 뜻하는 영어의 첫 글자에서 따온 말이다.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은 모두 세균이 일으키는 전신성 질병으로 특히 어린이가 감염되면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무서운 질병이다. 최근에는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전반적인 위생 상태가 좋아져 발병률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예방접종은 생후 2, 4, 6개월에 한 번씩 3회 실시한 후(기본접종), 18개월과 4~6세 때 추가 접종을 실시하는데, 경구용 소아마비 백신과 같은 시기에 접종한다. 그 후 11~13세에 파상풍과 디프테리아 독소가 혼합된 티디(Td)를 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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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머리
첫째별 석현
짧은 머리
6월이면 여름의 시작인데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의 연속이다. 올 여름은 장마가 짧고 무덥다고 한다. 날씨에 맞춰 석현이 머리도 스포츠형으로 짧게 깎아주었다. 덥수룩한 머리 대신 짧은 머리가 보기에도 시원하다.
200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