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에서 북서쪽으로 약 50km 정도 떨어진 창핑현 텐쇼우샨(天壽山)에는 명나라 황실의 황릉이있는데 명나라 16명의 황제 중 13명의 무덤이 위치하고 있어서 일반적으로 이곳을 명13릉이라고 부른다.
명나라 초대 황제인 주웬짱(朱元璋)의 무덤은 당시의 수도인 난징(南京)에 있고, 2번째 황제의 무덤 위치는 알 수 없으며, 7번째 황제는 폐위되어 이곳에 묻히지 못했다.
그래서 16명의 명나라 황제 중 이곳에 13명만이 묻혀 있다. 명13릉은 원형으로 40km에 이르는 지역에 분포되어 있다.
명13릉은 입구인 대궁문(따꿍먼: 大宮門)과 명나라의 가장 강력한 황제였던 영락(永樂)제의 무덤인 장릉(창링: 長陵)에 이르는 7km의 신도(션다오: 神道)에서 시작된다. 입구에는 3개의 문이 있는데, 가운데 문은 사망한 황제만이 이용할 수 있고, 생존해 있는 황제는 옆에 있는 문을 이용하였다.
관리들이나 일반 백성들은 이 문에 도착하기 전에 자신이 타고 있던 말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야만 했다. 그리고 이러한 규칙을 비석에 새겨 입구에 세워 놓았다.
현재 일반인에게는 밍쓰싼링중 가장 크고 화려한 장릉과 정릉(딩링: 定陵)이 개방되어 있다. 보통 명13릉을 찾는 관광객은 팔달령장성(빠다링창청: 八達嶺長城)과 함께 당일 여행코스로 이곳을 찾고 있다.
명나라 초대 황제인 주웬짱(朱元璋)의 무덤은 당시의 수도인 난징(南京)에 있고, 2번째 황제의 무덤 위치는 알 수 없으며, 7번째 황제는 폐위되어 이곳에 묻히지 못했다.
그래서 16명의 명나라 황제 중 이곳에 13명만이 묻혀 있다. 명13릉은 원형으로 40km에 이르는 지역에 분포되어 있다.
명13릉은 입구인 대궁문(따꿍먼: 大宮門)과 명나라의 가장 강력한 황제였던 영락(永樂)제의 무덤인 장릉(창링: 長陵)에 이르는 7km의 신도(션다오: 神道)에서 시작된다. 입구에는 3개의 문이 있는데, 가운데 문은 사망한 황제만이 이용할 수 있고, 생존해 있는 황제는 옆에 있는 문을 이용하였다.
관리들이나 일반 백성들은 이 문에 도착하기 전에 자신이 타고 있던 말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야만 했다. 그리고 이러한 규칙을 비석에 새겨 입구에 세워 놓았다.
현재 일반인에게는 밍쓰싼링중 가장 크고 화려한 장릉과 정릉(딩링: 定陵)이 개방되어 있다. 보통 명13릉을 찾는 관광객은 팔달령장성(빠다링창청: 八達嶺長城)과 함께 당일 여행코스로 이곳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