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궁우(皇穹宇)라고 황제의 신위를 모시는 곳이 있는 데 이 곳이 바로 천단 공원의 명물인 회음벽이 있는 곳이다.
이 회음벽은 황궁우를 감싸 앉듯 원형으로 둘러싸고 있는 벽으로 두 사람이 벽의 양쪽 끝에 서서 말을 하면 마치 바로 옆에서 얘기를 하듯 가깝게 들리는데 이는 소리가 둥근 벽을 타고 전달되는 까닭에 소리의 손실 막아줘서 이런 현상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 한가지 황궁우에서 실험해 볼 곳이 있는데 황궁우 중앙에 위치한 삼음석이라는 3개의 사각형 돌. 첫번째 돌 위에서 손뼉을 치면 메아리가 한 번, 두번째 돌 위에서 치면 메아리가 두 번 그리고 세번째 돌에선 메아리가 세 번 되돌아 온다고 한다.
이 회음벽은 황궁우를 감싸 앉듯 원형으로 둘러싸고 있는 벽으로 두 사람이 벽의 양쪽 끝에 서서 말을 하면 마치 바로 옆에서 얘기를 하듯 가깝게 들리는데 이는 소리가 둥근 벽을 타고 전달되는 까닭에 소리의 손실 막아줘서 이런 현상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 한가지 황궁우에서 실험해 볼 곳이 있는데 황궁우 중앙에 위치한 삼음석이라는 3개의 사각형 돌. 첫번째 돌 위에서 손뼉을 치면 메아리가 한 번, 두번째 돌 위에서 치면 메아리가 두 번 그리고 세번째 돌에선 메아리가 세 번 되돌아 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