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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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회 여름 수양회
꿈같은사랑 愛
8개월_꽈당 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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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흘러 넘치는 잔
꿈같은사랑 愛
2009-07-20 21:11:49
chá ou café ? by
Vitorio Benedetti
자기 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것은
정말이지 자기 자신을 죽이기를 거부하는 데서 생겨지는 것입니다.
#잔 #갈보리 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