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 넘치는 잔

꿈같은사랑 愛

2009-07-20 21:11:49


chá ou café ?





chá ou café ? by Vitorio Benede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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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것은
정말이지 자기 자신을 죽이기를 거부하는 데서 생겨지는 것입니다.

#잔 #갈보리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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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_꽈당 동현
8개월때 흔들침대를 짚고 일어서다 넘어지는 동현이 모습을 gif파일로 만들어 보았다.
2009-07-14